코로나 팬더믹에도 건재한 단지내상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상가 분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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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더믹에도 건재한 단지내상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상가 분양 눈길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1.11.17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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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더믹(이하 팬더믹)으로 인해 여러 분야에서 큰 타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와 함께 조성된 단지내상가는 오히려 상승 분위기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초 시작된 팬더믹으로 거리두기 등이 실시되며 사회 전반적으로 외부활동에 큰 제약이 생겼고 이로 인해 이태원, 강남, 홍대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형 상권마저 순식간에 침체를 겪게 됐다.

한편 번화가의 상권이 크게 위축된 것과 달리 단지내상가는 오히려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유동인구에 영향을 받는 대형 상권과 달리 단지내상가 점포는 아파트 입주민을 주 고객으로 하기 때문이다. 거리두기에 따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고, 단지내상가 이용량의 증가로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양상에 부동산 시장에서 단지내상가는 알짜 투자처로 급부상했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고 여러 규제로 인해 아파트 투자 여건까지 열악해지면서 투자처를 잃은 투자자들이 팬더믹 상황에도 건재한 단지내상가 투자 시장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1,000세대 이상의 아파트와 함께 지어진 대단지의 상업시설은 탄탄한 입주민 고정수요를 바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1,010세대 규모의 입주민 수요를 갖춘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의 단지내상가는 지난 5월 분양 당시 정당계약 기간 내 100% 완판에 성공한 바 있다. 대규모 단지의 상가로서 탄탄한 고정수요를 품고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며 가파른 상승 분위기를 보이는 운정신도시의 미래가치까지 더해지며 조기 완판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팬더믹의 장기화로 많은 산업이 타격을 입었지만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단지내상가의 상권은 오히려 탄탄해졌다”며 “팬더믹의 완전한 종식이 아닌 위드코로나 국면으로 접어들게 된 만큼 단지내상가는 투자자들에게 있어 꾸준히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처럼 팬더믹에도 불구하고 단지내상가가 알짜 투자상품으로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경남 거제에서는 빅아일랜드에 지어지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상가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1,049세대 입주민 수요뿐 아니라 바로 인근에 위치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1,113세대 입주민까지 연계해 2,000세대 이상의 수요를 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앞서 언급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이 입주민 고정수요와 신도시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성공적인 분양 성적을 거뒀 듯이 향후 주거, 상업, 관광,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의 복합도시로 거듭나게 될 빅아일랜드의 미래가치를 고려할 때 이 상가의 가치는 대단히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이렇게 많은 수요를 품게 될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상가는 법정 주차 대수의 3배에 달하는 총 63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외부 수요의 유입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투자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이국적인 유럽풍 외관 디자인을 비롯해 세련된 식음료 매장, 브런치 카페 등의 체계적인 MD구성까지 더해져 업계 전문가들은 이 상가가 향후 빅아일랜드의 다른 상업시설들과 함께 거제를 대표할 대형 중심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상가는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1월 말 현장 투어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입찰은 30일에 실시할 계획이며 2022년 7월 입점 예정이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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