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공분양주택 브랜드 ‘세종 안단테’, 6일 첫 공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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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분양주택 브랜드 ‘세종 안단테’, 6일 첫 공급 시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12.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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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안단테 제공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지난 2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공공분양주택 브랜드 ‘세종 안단테’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했다. 

LH의 ‘세종 안단테’는 행정중심복합도시 6-3 생활권 M2 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까지 14개동, 총 995세대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 730세대 ▲74㎡ 136세대 ▲84㎡ 129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평면 구조는 단층형 타입의 4Bay로 마련된다. 74B·84B 타입은 테라스가 있는 복층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모집공고 내용에 따르면,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에 거주하고 있는 성년자이자,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입주자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공급 유형별로 가입기간 및 납입횟수 등에 따라 충족 요건이 다를 수 있다.

한편, 청약접수는 6~8일까지로 오는 6일 특별공급 시작, 7일 1순위, 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계약체결은 2022년 2월 3일부터 9일까지다. 입주는 2023년 12월로 예정됐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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