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재신문=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2021년 11월 월간 통계 동향 요약

2021년 11월 목재류 수입 누계를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금액기준으로 29.9%가 증가했다. 11월에 이어 1.2% 더 증가했다. 10% 이상 금액이 증가한 품목은 11개 품목이었다. 물량기준으로는 전년도 11월 누계 기준으로 3.8% 증가했다. 총목재류 수입은 베트남이 1위를 차지했고 전체물량의 40.5%, 전체 금액의 13.5%에 달했다. 그 다음은 인도네시아(12.3%), 중국(9.4%), 캐나다(8.4%) 순이다.

전년 동월 대비 수입금액이 가장 큰 비율로 증가한 품목은 파티클보드(67.3%)다. 다음이 판지류로 52.7% 증가했다. 수입이 가장 크게 감소한 품목은 목탄으로 7.3%가 줄었다. 2021년 11월 들어 전년 동월 금액대비 원목이 47.1% 증가했고, 제재목도 48.9% 증가했다. 제재목 수입물량으로는 칠레가 425천㎥로 1위, 러시아가 415천㎥로 2위를 차지했다. 합판 수입금액은 전년도 11월에 비해 15.6%가 늘었다. 11월 합판 수입 누계 금액에서 인도네시아가 베트남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한 반면 합판 물량의 43.5%는 베트남에서 들어왔다. 단판은 9.7%, 펠릿(목재칩)은 25.5%가 증가했고 베트남이 물량으로 66.7%를 차지했다. 펄프 수입금액은 캐나다가 18.3%를 차지해 1위, 판지류는 미국이 56.6%로 1위를 차지했다. /통계출처=산림청 임산물수출입통계. 윤형운기자=가공분석/정리

목재칩 국별 수입금액은 베트남>캐나다>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러시아 순이고 2021년 11월까지 누적 금액은 482,979천 달러이다. 작년동기 대비 수입금액은 25.5% 증가했다. 수입국 중 베트남이 금액으로 66.7%를 차지했고 물량으로 72.3%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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