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페어 속 차원이 다른 뮤지엄, 한솔홈데코 ‘lasola 라솔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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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페어 속 차원이 다른 뮤지엄, 한솔홈데코 ‘lasola 라솔라’ 주목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2.02.25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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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리빙디자인 어워드 ‘눈에 띄는 공간상’ 수상
인테리어 자재를 뮤지엄 컬렉션으로 승화
비움의 공간으로도 브랜드의 자신감 돋보여

[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대표적인 친환경 기업 한솔홈데코는 2월23일부터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 B홀에서 열리는 2022 서울리빙디자인 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솔홈데코는 새로운 통합브랜드 ‘lasola 라솔라’ 와 함께 친환경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제조 유통 회사를 넘어 ‘공간의 감각’으로 고객을 만나는 브랜드의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한솔홈데코의 이번 전시는 단지 마루, 벽 , 도어와 같은 제품 구성이 아니라 자연소재가 가진 본질의 힘,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공간의 경험을 제시하며, 우리의 생각과 가치를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 가고 생활속에서 새로운 인식과 라이프스타일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공간의 감각 라솔라, 지구의 감각을 만나다' 한솔홈데코 부스에서는 지구의 근원적인 소재로 부터 공간의 감각을 일깨우듯, 인테리어 자재를 뮤지엄의 컬렉션처럼 배치한 구성이 마치 자연의 가장 아름다운 공간을 여행하는 듯 보인다. 또한, 감각을 잃어버린 시대에 자연과 인간의 connection을 시도하고 나아가 '공간, 지구의 감각을 만나다' 를 전시컨셉으로 인간다움의 근원인 감각의 복원 다시 회복하고 삶을 새롭게 하는 바람을 담았다.

전시는 '돌의 여행', '공기의 서정', '먹의 블랙', '나무의 호흡', '흙의 오리진, 돌의 오리진' 순서로 진행되며 관람객들로 하여금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었다.

라솔라는 ‘가장 좋은 감각은 자연으로 부터 나온다’는 브랜드 컨셉답게 지구가 가진 근본적인 에너지인 흙, 돌, 금속, 나무, 물 등을 모티브로 실제 지구에 존재하는 자연의 신비한 색감을 담았다. 아이슬란드 남부에 위치한 레이니스피아라 해변의 검은 모래, 그리스 밀로스 섬의 따스한 암석의 색감 등 자연의 풍성한 아름다움을 전시 공간을 구성하는 바닥재와 벽면재에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라솔라 콜렉트월, 라솔라 sb마루 리얼텍스처, 라솔라 sb마루 스톤, 라솔라 스토리보드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솔홈데코 총괄 디렉터 유이화 건축가는 “그동안 자연은 늘 그곳에 있는 줄 알았고 인간은 늘 자연을 사용할 줄만 알았다. 지구가 가진 흙, 돌, 금속, 나무 등의 본질적인 힘은 인간의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근원적인 에너지이기에 자연이 가지고 있는 고유함을 찾고 그 본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자 했다. 우리가 지켜야할 지구 곳곳에 존재하는 질감과 색, 생명력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만나는 새로운 공간의 감각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로나 시대에 개인의 공간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면 27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한솔홈데코 ‘공간의 감각 라솔라, 지구의 감각을 만나다展’ 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포토존 운영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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