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숲을 하나로 연결하는 '국민참여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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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숲을 하나로 연결하는 '국민참여의 숲'
  • 편집부
  • 승인 2005.04.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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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가꾸기 등 기업.국민 참여로 산림이용 극대화

'자원봉사의 숲' '단체의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 현재 산림청이 '국민참여의 숲'이라는 기치아래 4개의 숲마다 각각 이름을 붙인 후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성과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장호)와 (주)국순당(대표이사 배중호)이 지난 21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국민 참여의 숲’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단체의 숲’ 협약 체결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에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휴양에 적합한 숲 조성에 있어 예산절감과 함께 휴양림 내 숲 가꾸기 참여, 콘서트 등 각종 행사 유치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공간 제공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로의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 참여의 숲’이란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에 대한 국민 참여 확대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숲 체험 기회와 숲의 기능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단체.기업 등의 협약을 적극 추진 중이며 2004년에는 경기 양평의 산음자연휴양림과 산악문학협회, 산악승마협회와 협약이 체결되어 운영 중이다.

국민 참여의 숲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참여을 원할 경우에는 산림청 산림휴양정책과(042-481-4217) 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리과(담당 권영록 042-620-5521)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2005년 4월 22일 금요일]
 

편집부   lee@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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