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시장의 새로운 경쟁자 (주)C.K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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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시장의 새로운 경쟁자 (주)C.K 마루
  • 장민우
  • 승인 2004.07.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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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유럽산 고품질 무늬목 , 세라믹 코팅

Image_View지난 1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자리를 잡은 (주)C.K 마루(대표 문정찬)는 엄선된 천연 무늬목을 사용해 환경 친화적인 제품개발을 주요시하는 온돌마루 전문 제작업체다.
무늬목의 두께는 보통 0.5㎜, 1㎜ 두 종류로 수종은 체리, 비치, 메이플, 오크, 월넛, 버치와 함께 느티나무 괴목 등 다양하다.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느티나무 괴목 마루판은 폭이 90㎜ 로 통상적인 75㎜보다 넓게 생산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넓은 평수에서 시공시 시각적인 미감을 주기위한 노하우이며, 통상적인 수종에서 벗어나 C.K 마루만의 독자성을 충분히 발휘할 전략상품이라"고 밝혔다.
현재 최신의 사이드 및 엔드테노나, 12단 열프레스 등 가공 자동화라인에만 6억원의 설비투자를 하고 양산이 한창인데, 일일 생산량이 약 500평, 월간 생산량이 약 15,000평에 달한다. 소비자의 만족을 취선의 사업목표로 삼고있는 C.K 마루의 올해 매출목표는 약 25억원 정도다.

장민우기자 minu@woodkorea.co.kr

장민우   minu@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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