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2020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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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2020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개최
‘국민이 누리는 산림·임업·산촌의 가치를 실현하다‘ 대주제 아래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20.01.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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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한국목재신문 편집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0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이하 산림‧임업 전망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산림‧임업 전망대회는 ‘국민이 누리는 산림, 임업, 산촌의 가치를 실현하다’라는 대주제 아래 산림‧임업 전망대회는 산림과 임업을 둘러싼 국내외 경제·환경 동향과 이슈를 종합분석하고 산림, 임업, 산촌분야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3섹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 제1세션은 ‘국민총행복과 산림’이라는 주제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박진도 위원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2편의 주제발표를 통해 2020년 산림정책의 방향과 주요 시책, 산림·임업·산촌의 전망을 총괄적으로 제시한다.

제2세션은 2020년 핵심 산림 이슈로 선정한 산림분야 빅데이터의 활용,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 창출 전략, 지방분권의 시대 산촌발전 전략에 대한 논의를 통해 우리 산림‧임업‧산촌의 가치를 실현하고 국민과 함께 누릴 해법을 모색한다.

제3세션은 임업인과 목재산업 관계자를 위하여 임산물(목재‧목재제품, 단기소득임산물, PLS 제도 대응)과 산림서비스(산림탄소, 산림복지서비스, 수목진료서비스) 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다룬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2020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는 산림·임업·산촌 분야의 최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 산림·임업 전망대회가 임업 분야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산림과 임업의 미래를 그리고 실현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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