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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변화…획일화된 공간에서 일과 휴식의 공간으로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8.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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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업무공간 결합한 ‘퍼시스 대구센터’ 리뉴얼 오픈
새롭게 리뉴얼 된 ‘퍼시스 대구센터’

[한국목재신문=편집국] 최근 삭막했던 사무실 인테리어가 변하고 있다. 칸막이와 책상으로 구성된 획일적인 사무환경에서 벗어나 일과 휴식을 결합한 편안한 분위기의 사무실이 인기를 끄는 것. 이에 다양한 컨셉의 사무환경을 보여주는 오피스 인테리어 매장이 주목받고 있다.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 배상돈)는 전시공간과 업무공간을 결합한 워킹쇼룸 컨셉의 ‘대구센터’를 리뉴얼 오픈했다. 리뉴얼 공사를 마친 퍼시스 대구센터는 대구 엑스코(EXCO) 인근에 1,087㎡(약 330평) 규모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퍼시스 대구센터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실제 직원들이 일하는 업무공간과 쇼룸의 경계를 허물어 좀 더 자연스럽게 오피스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편안한 분위기의 라운지 공간을 더해 다소 딱딱하고 권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오피스 공간을 ‘일과 쉼’이 조화를 이루는 분위기로 조성했다. 편안한 컨셉의 인테리어로 방문 고객이 부담 없이 공간에 머무를 수 있도록 했으며 브릭 우드 소재를 활용해 자연스럽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캐주얼한 감성의 인테리어 컨셉으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업무 특성과 일하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구성된 업무공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간구획에 용이한 시스템부스와 개인 수납을 위한 스마트워킹스토리지(SWS) 등 전문적이고 시스템화된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회의 규모와 목적에 따른 회의실 구성과 중역가구의 다양한 라인업 또한 큰 특징이다. 특히 4~6인 규모의 업무공간 레이아웃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대구지역 내 중소규모 기업의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 체험 이후에는 센터 내 오피스 컨설턴트와의 1:1 상담 및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퍼시스 대구센터 관계자는 “사무환경 개선 및 사옥 이전 등 고민이 있는 기업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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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사무실인테리어#사무환경#사무용가구#복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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