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투, 목포해양대에 신소재 난연데크 ‘티클립 후로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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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투, 목포해양대에 신소재 난연데크 ‘티클립 후로링’ 공급
  • 윤형운 기자
  • 승인 2020.07.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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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형운 기자]

불연 건축자재 리딩 컴퍼니 비엠투가 목포해양대에 신소재 난연데크 티클립 후로링(T-CLIP Flooring)를 공급해 화제다. 비엠투는 목포해양대 해양올레길을 비롯해 본부옥상조경, 본부 후편옹벽쉼터 등 총 3곳에 600이상의 면적에 마호가니 색상의 티클립 후로링을 공급 시공했다.

목포해양대 시설관계자는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 하부에서 올라오는 수분과 바닷바람에 섞인 염분 등에 의해 나무재질의 데크 설치 시 나무가 삭고 연결부위가 파손되는 일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라며 환경적인 영향이 없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변형이 없는 데크 제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티클립 후로링은 최고 품질의 포틀랜드 시멘트와 천연 셀룰로오스 그리고 오염되지 않은 정제된 실리카와 자체 정수 시스템을 이용한 깨끗한 물을 사용해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전혀 없는 난연1급의 불연데크 제품이다. 리조트, 상업시설, 글램핑장, 골프장, 학교, 관공서, 주택 내외부 데크 설치 시 목재 대체품으로 외부 충격에 강한 견고함이 특징이다. 또한 환경변화에도 변형이 없는 뛰어난 내구력과 컬러락(Color Loc) 기술로 생성된 아크릴 페인트 코팅이 진짜 나무와 같은 질감을 표현해 낸 제품이다. 또한 클립시공 방식으로 쉽고 빠른 시공이 가능하며, 일반 데크재와 달리 스크류 자국 없는 깔끔한 마감 처리와 수축 팽창률이 낮아 변형뿐 아니라 제품의 이격 없이 시공이 가능하다.

비엠투 관계자는 티클립 후로링은 일반적인 데크 제품들과 달리 환경변화로 인한 변형이 없어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최근 학교, 관공서, 박물관, 야외 공원 등에서 데크 시공과 관련한 제품 문의가 많다.”라며 이에 목재 데크 시공 시 발생할 수 있는 하자와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새로운 데크재를 많이 찾고 있는데, SCG 티클립 후로링이 대안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엠투는 태국 글로벌 SCG그룹 화이버시멘트 불연 건축자재를 수입 및 유통 공급하는 한국총판으로 데크, 외장재, 내장재, 마감재, 펜스 등 다양한 불연 건축자재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는 회사다.
 

목포해양대 비엠투 티클립후로링 데크 공사 현장 1
목포해양대 비엠투 티클립후로링 데크 공사 현장 2
목포해양대 비엠투 티클립후로링 데크 공사 현장 2
목포해양대 비엠투 티클립후로링 데크 공사 현장 3
목포해양대 비엠투 티클립후로링 데크 공사 현장 3
목포해양대 비엠투 티클립후로링 데크 공사 현장 4
목포해양대 비엠투 티클립후로링 데크 공사 현장 4

 

 

윤형운 기자   kingwood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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