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펠레코리아, 슬라이딩 도어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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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펠레코리아, 슬라이딩 도어 신제품 출시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1.04.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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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o 100-150
하드웨어 전문그룹인 헤펠레코리아에서 감각적인 슬라이딩 도어 하드웨어 제품인 ‘Puro 시스템’과 ‘SLIDO’를 새롭게 선보였다.

헤펠레코리아가 소개하는 ‘Puro 100-150’은 제품 이름이 설명해 주듯이, 유리 슬라이딩 도어의 투명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한 층 더 강조하기 위해 하드웨어를 완전히 매립, 복잡한 하드웨어의 노출을 없앤 것이 특징으로 독일 인터줌 디자인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SLIDO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유리문을 동일 하드웨어를 사용해 설치할 수 있으며, 도어를 2짝 이상 설치 시 한쪽을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고도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호차들은 100㎏ 또는 150㎏ 중량의 도어를 최소한의 힘만으로도 부드럽고 조용하게 트랙 사이를 미끄러지듯 움직이게 한다.

동일한 트랙에 100㎏용 및 150㎏용 호차를 쓸 수 있으며, 특허 등록된 특수 서스펜션 장치로 높낮이 조절 및 설치가 용이하다.

Puro 100-150은 유리의 고정 세트 안에 있는 지그를 이용해 기계적인 방법으로 유리를 고정한다. 호차, 서스펜션, 스토퍼가 상부 트랙에 매립돼 노출되는 하드웨어가 하나도 없다. 또한 하부 가이드는 먼지나 습기로 발생하는 어떠한 소음이라도 모두 제거해 준다.

Puro 시스템으로 시공된 유리 슬라이딩 도어는 공간과 공간을 분리하는 벽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답답한 느낌 없이 탁 트인 공간감에 제공하며, 보다 넓어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다.
호텔, 음식점, 회의실뿐만 아니라 개인 주거공간에도 설치 가능한 제품이다.

‘SLIDO’는 인테리어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40/60/80㎏ 하중의 도어에 맞춰 SLIDO Classic 40/60/80/100 4가지 제품군으로 출시됐다. 각 제품군은 동일한 사이즈의 트랙을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돼 부품의 호환성과 간편성을 높였다. 또한 SLIDO Classic 40과 80은 세계 최초로 문의 폭이 최소 727㎜인 작은 도어에도 일체형의 양쪽 트윈 댐핑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공현장의 중요한 요소인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특히 시장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Classic 40-P 및 80-P 중 6개 버전이 6개월에 걸친 혹독한 시험을 거쳐 10만 회의 사이클 테스트를 통과해 독일 LGA 품질 인증서를 획득했다. LGA 품질 인증서는 독일 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독립적인 기관에서 내구성, 기능성 및 기술 안전성 등을 엄격하게 테스트 후 발급된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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