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상반기 미얀마산 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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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반기 미얀마산 원목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1.06.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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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지시황
건기가 한창인 미얀마는 원목생산은 순조로우나 북부지방 원목공급은 강물이 말라 운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원목시장은 전반적으로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TEAK는 SG-7(Sawing Grade7)의 수요가 많은 편이다. 한편 핑카도(Pyinkado)원목은 지난달 보다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편이다.
깐윈(Kanyin, 동남아시아의 크루인과 같은 재질의 나무) 원목은 2010년 중반의 슬럼프를 벗어나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심지어 깐윈원목의 경우는 오래된 원목(Old logs)까지도 수출이 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깐윈원목은 최근 중국과 일본의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다.
ㆍ산지가격
깐윈원목 (Sawing Grade 북부지방산) A등급은 호퍼스톤당 520$(FOB양곤), B등급은 480$(FOB양곤), C등급은450$(FOB양곤)에 오퍼되고 있다. 남부지방산은 이보다 30~50$ 낮게 오퍼되고 있다.
티크원목 SG-4 Grade는 호퍼스톤당 2850~3010$(FOB양곤)에, SG-5 Grade는 호퍼스톤당 2010~2370$(FOB양곤)에 SG-6 Grade는 호퍼스톤당 1670$(FOB양곤)에 오퍼되고 있다.
최근 한국바이어들은 SG-4 Grade보다 한 등급 낮은 SG-5 Grade를 선호하고 있다.
핑카도(Pyinkado) 원목은 호퍼스톤당 940$(FOB양곤)에 오퍼되고 있고, 타욱칸(Taukkyan)원목은 호퍼스톤당 615$(FOB양곤)에 오퍼되고 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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