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독일 라미네이트 바닥재 수입社에 반덤핑 관세 설정
상태바
터키, 독일 라미네이트 바닥재 수입社에 반덤핑 관세 설정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5.07.30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터키 마루 산업, 결과적으로 피해 받았다고 판단

터키의 재정부 관계자는 2013년 12월부터 진행중인 반덤핑 조사에서 독일에서 라미네이트 바닥재를 수입하는 회사들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설정하고 계속해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터키 당국은 독일에서 라미네이트 바닥재를 수입하고 있는 회사들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여하면서 이는 터키의 마루 산업은 결과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결론냈다.
특히 2013년 9월에 검토기간 동안 지역 제조업체의 가격을 약화시켰다고 보고 있으며 조사에 협력한 독일의 라미네이트 바닥재 제조 업체들은 개별적으로 반덤핑 관세를 자체적으로 평가 조사했다. 조사기간 동안 독일의 라미네이트 마루 바닥재 제조사들은 터키 당국과 협력하지 않을 경우에 각 제조사들은 평방미터당 약 1.05$의 징벌적 관세를 지불해야 한다. 한편, 터키에서 목재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공목재 및 합판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바닥재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에서는 일반 거주용 건물 기준 매년 약 26만호가 신규로 건설되고 약 2천개의 상업 건물이 신규로 건설되고 있다.


출처: euwid-wood-products.com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