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업계 각축전… 커지는 사무가구 시장
상태바
가구업계 각축전… 커지는 사무가구 시장
  • 편슬기 기자
  • 승인 2017.06.28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구 단신

기업들이 쾌적한 사무환경을 중요한 경영전략의 하나로 인식함에 따라 사무가구 시장의 성장 곡선이 가팔라지고 있다. 사무가구 전문 기업인 퍼시스가 국내 브랜드 사무가구 시장에서 50%가 넘는 점유율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가구업계 1위 한샘의 추격도 만만찮다. 여기에 업계 2위 현대리바트도 사무가구 유통채널을 확대하고 나서는 등 경쟁이 한껏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지난 11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공공조달을 포함한 국내 사무가구 시장규모는 1조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조달청 등을 통해 조달되는 공공조달 사무가구를 제외한 일반 기업이나 대학교, 병원 등의 사무가구 수요 증가세가 눈에 띈다.

편슬기 기자   psk@mediawood.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