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재신문 건축 자재]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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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 건축 자재] ◆도어
  • 박정은 기자
  • 승인 2018.06.03 2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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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홈, 엘더 원목 반 도어
엔에스홈이 카페 등 상업 공간과 실내 주거 공간 양쪽에서 사용 가능한 엘더 원목 일반형 반 도어 제품과 도어 제품에 사용되는 하드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 2018년을 맞이해 TV 앞에 설치해 열고 닫을 수 있는 ‘TV-Bar’ 타입(▲Alder ▲White ▲Drifwood) 하드웨어와 ‘Bypass Type’ 하드웨어를 새로 출시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리나무(Alder) 원목을 사용해 내츄럴한 나뭇결과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그대로 담은 해당 제품은 특별히 컬러 도장을 따로 하지 않아도 도장만으로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최고급 원목이 특징이다. 오리나무는 정밀하고 단단한 특성으로 테이블 상판재나 악기용 목재로 많이 사용되며 색상은 옅은 적자색을 띠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우딘, 친환경 UV 페이퍼 도어
우딘이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UV 페이퍼도어 신제품 10종을 출시했다. 우딘의 친환경 도어인 ‘시그니처도어(UV 페이퍼도어) 시리즈’는 특수 친환경 마감포일인 UV포일을 표면 소재로 사용한 제품으로, 친환경과 안전성은 물론 리얼한 우드질감의 패턴, 컬러 등 디자인까지 한층 강화한 총 10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UV 페이퍼시트란 종이(paper)에 수성잉크로 인쇄하여 특수 수용성 수지로 함침한 후 독일산 친환경 수성 락커와 UV코팅액으로 2중 코팅한 특수 친환경 마감포일을 말한다. UV포일을 사용한 우딘의 시그니처 도어는 오염물이 묻더라도 흡수되거나 자국이 없어서 쉽게 닦아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새집증후군과 피부염을 유발하는 폼알데하이드로부터 안전한 제품으로 완성됐다.
 

삼익산업, 캡스톤 도어
삼익산업이 캡스톤 도어-데코레이티브 리즈를 공급 중에 있다. 캡스톤 도어-데코레이티브 리즈는 다양한 유리 사양과 마감 컬러로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캡스톤 도어는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와 방화, 방음 코어를 이용해 불이 옮겨 붙는 시간을 늘리거나 견디도록 만들어졌다. 덕분에 만일의 화재 발생 시 대피시간을 벌어주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준다는 엄청난 장점을 지닌다. 또한 단열, 차음, 기밀성을 유지해주며 뛰어난 강도와 내구성으로 뒤틀림, 변형, 부식, 변색을 차단해 준다. 사실감 있는 천연 목재 무늬와 우아한 곡선미, 금속품들 간의 색상 일체감 등 탁월한 미적 감각까지 돋보이는 현관문 제품 시리즈다. 마감 칼라는 라이트 오크, 미디엄 오크, 체리 마호가니, 화이트 우드그레인까지 총 4종류이다.

한림에이치우드, 도어코
한림에이치우드가 목재 현관문 제품인 도어코를 선보이고 있다. 도어코는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제품의 유럽 수출 도어로, 영국 Security test 통과제품을 사용하며 유럽 시장의 품질기준을 통과한 검증된 스펙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북미형 현관문에 비해 더욱 많은 Component 투입으로 휨 방지 및 도어 복원력 회복이 빠르다. 풍력발전기용 페인트를 PPG사와 공동 개발해 도장의 내후성을 10년 동안 보증한다. 문지방에는 내부 목분 적용으로 내, 외부의 열전달 차단을 극대화했으며 자동차용 가스켓 타입 적용을 통해 편리한 유지보수와 뛰어난 내후성, 방음, 방풍효과를 자랑한다. 도어의 디자인은 15가지이며, 사이드라이트는 5가지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디자인의 조합이 가능하다.

케이디우드테크, 타지아나 현관도어
케이디우드테크가 한국 최초로 940도 고열에서도 1시간을 버텨내는 원목 방화 현관도어 ‘타지아나’를 선보이고 있다. 타지아나는 2년의 시간을 들여 케이디우드테크가 개발한 제품으로 산스크리트어로 문의 여신이라는 뜻과 함께 ‘타지 않아’라는 발음을 있는 그대로 표기, 재치 넘치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자작나무 합판 구조로 이뤄져 있는 타지아나는 합판 사이사이 발라진 천연 접착제가 불의 확산을 방지한다. 해당 천연 접착제 역시 케이디우드테크가 직접 개발한 제품이다. 단열과 방열 모두 완벽한 타지아나는 목재의 단점인 뒤틀림, 수축, 팽창, 해충(흰개미 등)을 완전히 개선했으며 메인 문과 서브 문으로 이뤄져 있어 소파, 냉장고 등 커다란 제품을 안으로 들여와야 할 경우 서브 문을 함께 열 수 있어 편리하다.       

박정은 기자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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