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원목 국별 수입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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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원목 국별 수입실적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21.04.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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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월간 통계 동향 요약

2021년 1월 목재류 수입 누계를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금액기준으로 원목, 제재목, 합판, 단판, 목제케이스, 목재칩(펠릿)의 수입량이 늘었고 마루판, 목제틀, 건축목공, MDF, PB 및 OSB, 목탄, 성형목재의 수입이 감소했다. 수입금액이 가장 큰 비율로 감소한 품목은 건축목공(38.3%)다. 다음이 마루판으로 31.5% 감소했다. 수입이 가장 크게 증가한 품목은 목제케이스로 65%가 늘었다. 2021년 1월 들어 침엽수 원목 수입금액이 전년도 동월 비교해 27.2%나 늘었다. 제재목은 3.7% 소폭 늘었다. 합판은 전년도 1월에 비해 2.4%가 늘었는데 베트남이 금액기준으로 1위, 인도네시아가 2위를 차지했다. 합판 물량의 50%는 베트남에서 들어온다. 단판은 0.9% 늘었고 중국이 금액기준으로 37.2%를 차지하고 물량은 솔로몬아일랜드가 27.4%를 차지했다. /통계출처=산림청 임산물수출입통계. 윤형운기자=가공분석/정리

원목 국별 활엽수 수입금액은 미국>솔로몬아일랜드>일본>파푸아뉴기니 순이고 원목 국별 침엽수 수입금액은 뉴질랜드>미국>오스트레일리아>독일>캐나다 순이다.2021년 1월까지 누적 금액은 활엽수 원목 2,075천 달러이고 2021년 1월까지 누적 금액은 침엽수 원목 38,538천 달러이다.

작년 동기 대비 원목 수입금액은 26.9% 증가했다. 활엽수 원목 수입국 중 미국이 금액으로 38%를 차지, 물량으로 16.3% 차지했다. 또한 침엽수 원목 수입국 중 뉴질랜드가 금액으로 51.6%를 차지, 물량으로 57.4% 차지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oodkorea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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