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수입 뉴질랜드 1위, 제재목수입 칠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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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수입 뉴질랜드 1위, 제재목수입 칠레 1위
  • 윤형운 기자
  • 승인 2020.12.17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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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동기 대비 원목은 1%, 제재목은 7.8% 감소
일본은 한국에 원목과 제재목 245억원 어치 수출

[한국목재신문=윤형운 기자]

2020년 10월 누계 기준으로 원목수입은 뉴질랜드가 1,513천 입방미터로 1위를 기록했고 제재목수입은 칠레가 475천 입방 미터로 1위를 기록했다. 10월까지 원목과 제재목 수입누계는 작년에 비해 원목은 1% 정도 감소했고 제재목은 7.8%가 감소했다. 원목수입 순위는 뉴질랜드>미국>캐나다>독일>일본 순이었고, 제재목은 칠레>러시아>중국>라트비아> 캐나다 순이었다. 10월까지 누계금액은 원목은 300,186천달러, 제재목은 484,060천 달러가 수입됐다. 원목수입은 독일과 일본이 72천 입방미터, 22천 입방미터가 늘었다. 제재목은 중국, 독일, 베트남, 스웨덴, 미국, 오스트리아 등이 소폭 증가했고 대부분의 나라는 감소했다. 뉴질랜드 원목의 경우 물량감소 폭보다 금액감소 폭이 더 크게 나타나 수입원목 단가의 하락 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 10월까지 우리나라에 원목을 3백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나라는 9개국이고 제재목은 6개국으로 나타났다. 올해 10월까지 일본은 우리 나라에 원목과 제재목을 21,321천 달러 어치를 수출했다.

 

윤형운 기자   kingwood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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