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목재산업의 등대, 한국목재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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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목재산업의 등대, 한국목재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②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21.08.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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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원 대현목재(주) 대표이사

목재업계의 대변인이자 동반자 역할에 감사

한국목재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대내외 목재 수급이 어려워지고 원자재의 가격 상승과 물동량 변동성이 가중되는 불확실한 여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 목재의 가격보다는 가치를 선택하고 선택한 제품에 신뢰를 갖는 시장이 형성되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한발 빠른 정보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어려운 목재업계의 대변인이자 동반자 역할을 해주는 한국목재신문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움 속에서도 우직한 황소처럼 앞을 향해 걸어가는 역동적인 22돌이 된 젊은 신문으로 우리나라의 목재 부흥과 발전이 있는 곳에 늘 푸르른 소나무처럼 그 자리에 서서 큰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 김영윤 (주)가온우드 대표

탄소중립 2050 시대 목재산업 선도하는 신문

한국목재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년 계속되는 어려움 속에서, 특히 현재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하에서도 우리 업계를 위해 애써주는 한국목재신문에 감사드립니다.

22년 동안 대한민국 목재전문지로서 심도있고 차별화 된 기사와 국내외 정보전달 그리고 목재업계가 처한 어려운 현실을 대변한 기획 기사 등은 한국목재업계 발전의 한 축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한국목재신문이 우리 목재업계가 탄소중립 2050 시대의 산업군을 선도하고, 천연목재의 기능성 건축자재로의 개발과 알림에도 그 역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 홍탁 ㈜케이디우드테크 대표이사

목재업계의 귀와 눈이 돼 준 신문

한국목재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제가 목재업에 뛰어든 지 얼마 안 되어 한국목재신문이 창간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희 회사나 한국목재신문이나 한참 혈기왕성한 청년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디지털시대에 전통적인 산업이라 할 수 있는 목재업계 역시도 지난 22년의 변화는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격변의 시기에도 늘 중심을 잡고 목재업계의 귀와 눈이 되어주고 목재업계의 어려움을 앞장서서 해결하고자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더불어 한국목재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 박승익 ㈜나무친구들 대표이사

희망을 가지고 구두끈을 묶어봅니다

우리 나무친구들과 비슷한 시기에 설립된 한국목재신문의 22주년을 축하합니다. 목재업에 무작정 뛰어들고 나서 나무에 대한 상식과 관련 소식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저에게 한국목재신문은 목재에 관한 지식의 전달자이자 유능한 업계의 정보제공자였습니다.

생소하기만 하던 목재업계에서 맨발로 뛰며 여러 나라의 목재공장을 찾아다니고 국내 거래처를 찾아다니는 사이에 우리 회사나 한국목재신문이나 22살의 청년이 되었네요. 전대미문의 코로나라는 괴물로 목재인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덩달아 한국목재신문도 어렵겠지만 아마도 인류가 존속하는 한 목재업 또한 존속할 수 있는 산업이라는 희망을 갖고 오늘도 구두끈을 묶어봅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oodkorea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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